새로 이사온 오피스텔 주차장이 세대당 1.1대 주차인데 기계식 주차장 할당이 70프로정도입니다.

자주식주차가 30프로정도 되구요.

기계식 주차장엔 싼타페도 들어가는데..  기계식 주차장 사용률이 반도 안되는것 같아
요 ㅋㅋ

자주식 주차장에 꾸역꾸역 이중주차. 혹은 장애인주차칸에 불법주차하네요.

기계식 주차장 출근시간대에는 불편하긴 하죠. 출고버튼 누르고 스톱워치 재보니까 대략. 3분정도 걸리더라구요.

내 앞에 몇명 기다리고 있으면 10분~15분 기다릴때도 있는데.. 그런적은 별로 없는것 같고.

전 문콕등 테러 위협 없어서 오히려 좋은데 그 잠깐을 못참아서 입구막고 마이웨이 주차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기술의 발전으로 출고하는데 막 30초걸리고 그러면 많이 사용할려나요.

미래 도심의 주차장은 어떤 형태가 있을까요.

댓글 • [15] 을 클릭하면 회원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버튼 누르고 3분이면 그럴만도하네요
07-17
성격급한 사람은 답답할만 하지만 주차장 길목을 막으며 주차하는건 너무하는것 같아요 ㅠㅜ
07-17

자동차를 이런데다가 보관하면..... +_+
07-17
침수차가 되겠네요 +_+!!
07-17
기계식 주차장비 생각보다 고장이 많이 나요. 빼다가 멈춘 경험이 있어서 대안이 있으면 절대 거기 차 안넣습니다.
07-17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정말 난감하긴 하겠네요. 
07-17
차에 뭔가 짐 같은거 넣었다 뺐다 하기 불편해서 별로 안좋아합니다. 
07-17
이건 저도 공감합니다. 깜빡하고 짐놓고 오면 그냥 내일빼지뭐 이렇게 되더라구요 ㅋㅋ
07-17
은근 귀찮죠. 거기 넣어놓으면 어지간해선 차 안꺼내는...ㅎㅎ
07-17
가까운거리는 도보를 이용하게 되는 효과가 있긴 합니다 ㅎㅎ
07-17
예전 오피스텔이 2천씨씨까지만 기계식주차가 되서..

전 옆ㅍ 오피스텔 따로 돈내고 기계식 했었는데..

아침이면 십여명이..대기..으..끔찍했어요..

그리고 전 차 나오고 그 기계위에서 시동걸고 나와야 하는데..그게 너무 무서워서..;;
07-17
기계식 주차장에 차 넣다가 휠 기스 작렬한 적이 있어 저도 기피하는 주차장 입니다. ㅡㅜ
07-17
입구막고 마이웨이 하면 안되는 거지만
차례기다리느라 차 빼는데만 20분 넘게 기다린적도 있다보니 
어지간해선 기계식 주차장 이용 안하게 되더군요
07-17
전에 살던 빌라가 기계식 100% 였는데 입구막고 주차하면 겁나 짜증났어요.. 100% 입주민도 아니고...
07-17
예전에 제가 본 독특한 경우가...
배터리 방전... ㄷㄷ
바람 많이 불어서 뒤집어져서 떨어진경우 (이건 소리만 들었어요 쾅 ㄷㄷ)
입차 대기2대 출차대기 3대 이런경우...ㄷㄷ가있긴 있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