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하는 제품들) + 사진에는 없지만 맥북도
<한국에서 앱등이로 살아간다는 것은?>
안녕하세요. 저는 애플 제품을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이에요 ~ 사진에는 없는 맥프레까지하면 사과제품 대부분을 소유했어요.
저는 사실 앱등이라는 단어를 좀 싫어해요. 어쩌다가 이런 단어가 생긴 걸까요?
제가 쓰려는 글의 내용은
1. 한국에서 애플 제품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자주 듣는 질문들.
2. 한국에서는 왜 '앱등이, 삼엽충'과 같은 비하단어가 생겼을까?
일단, 첫 번째 주제부터 가볼까요?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애플 제품을 극도로 좋아하고 광신도처럼 따르는사람을 '앱등이'라고 비하하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그 범위가 좀 넓게 쓰이는 것 같아요. 조용조용하게 애플제품만 쓰는 사람들을 허세라고 욕하기도 하더군요.
물론 오프라인에서는 볼 일 없고 거의 온라인 상에서 일어나는 말들이지만, 좀 마음이 아프긴 하더라구요.
사람들은 애플을 개창렬이다. 감성하나에 돈을 몇백을 지불해야한다 등. 애플을 상당히 욕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