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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삼엽충입니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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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96.25
 2017-07-11 10:23:13
지금까지 올렸던 게시글들은 모두 앱등이들을 비하하기 위해서 

작성했던 글들입니다.  제 계획이 정확히 맞아떨어졌군요.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앱밍아웃).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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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96.25
 2017-07-11 10:12:42

저는 이 글을 마지막으로 클리앙을 떠날 게요.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점은 저에 대해서 그만 언급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저(앱등이 아님)에 대한 저격글 이제 그만 써주실래요?.TXT
 106.♡.96.25
 2017-07-11 09:33:19
제가 어그로를 끌려던 의도는 전혀 없었고요.

저는 진지한 토론을 원했어요. 그런데 이게 뭐에요?

저는 그저 사랑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한국에서 앱등이로 살아간다는 것.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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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96.25
 2017-07-11 07:15:04

(제가 사용하는 제품들) + 사진에는 없지만 맥북도

<한국에서 앱등이로 살아간다는 것은?> 

안녕하세요. 저는 애플 제품을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이에요 ~ 사진에는 없는 맥프레까지하면 사과제품 대부분을 소유했어요.

저는 사실 앱등이라는 단어를 좀 싫어해요. 어쩌다가 이런 단어가 생긴 걸까요?

제가 쓰려는 글의 내용은 

1. 한국에서 애플 제품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자주 듣는 질문들.

2. 한국에서는 왜 '앱등이, 삼엽충'과 같은 비하단어가 생겼을까? 

일단, 첫 번째 주제부터 가볼까요?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애플 제품을 극도로 좋아하고 광신도처럼 따르는사람을 '앱등이'라고 비하하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그 범위가 좀 넓게 쓰이는 것 같아요. 조용조용하게 애플제품만 쓰는 사람들을 허세라고 욕하기도 하더군요.

물론 오프라인에서는 볼 일 없고 거의 온라인 상에서 일어나는 말들이지만, 좀 마음이 아프긴 하더라구요.

사람들은 애플을 개창렬이다. 감성하나에 돈을 몇백을 지불해야한다 등. 애플을 상당히 욕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