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자면 조금 긴데, 예전에 잠시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한 달여 만나다 그 친구가 해외로 6개월간 인턴을 가게되서 헤어졌고, 연락을 이어가다 1달 쯤 지난 후부터는 뜸해졌거든요, 돌아오기 한 달 전 쯤 다시 연락
한참 플스가 갖고싶어서 적금도 찾았겠다 갖고싶은 플스 프로를 어렵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본체, 조이스틱, 씨디 6장 정도? 100만원 정도 들었네요) 평소 친하게 지내는 형이 그걸 알고는 터무니없는 가격에 되팔아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