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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실전자 직원 개돼지자괴감님의 망언 댓글] AV 배우 미카미 유아가 어제 홍대에서 먹은 음식

AV 배우 미카미 유아가 어제 홍대에서 먹은 음식.jpg


 

[19] 미카미 유아같은 사례가 참 신기합니다

[19] 미카미 유아같은 사례가 참 신기합니다

우리로 따지면 
어느 급인지는 모르겠지만
활동하던 아이돌이 AV데뷔라니...

골드스타 라디오76년식 금성 rs-1710시리이즈

골드스타 라디오


   

   
저 멀리 타국 화란 땅에서 공수해온
76년식 금성 rs-1710시리이즈입니다.

한국에서는 rs-1700이라는 모델로 팔렸고
여기에 디자인만 살짝 변경하여 출시된 모델이
바로 rs-1710이 되겠읍니다.

LG전자 보고있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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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 (2017-02-26 10:27)
    화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2외국어로 서반아어도 많이  했었죠
    #CLiOS
    •  광주의아들님
    • (2017-02-26 10:28)
      불란서어는 또 어떻습니까? 저는 덕국도 한번도 못가봤읍니다..
      • pooq님
      • (2017-02-26 10:29)
        천조국 덕국은 가봤는데
        화란도 가보고 싶네요 ㅋ
        •  광주의아들님
        • (2017-02-26 10:33)
          저는 천조국도 못가봤읍니다..
          • 도도님
          • (2017-02-26 10:31)
            참고로 화란은 네덜란드라고 합니다. ^^;
            •  광주의아들님
            • (2017-02-26 10:32)
              화란국이 모든 유럽수출제품의 항구이다보니 저렇게 오래된 물건도 신동급으로 쟁여놨더군요..
              옛날 한국에서 수출한 물건들이 창고에 재고로 쌓여있는것같읍니다.
              •  KD2CST님
              • (2017-02-26 11:11)
                신..신동급이요?  와 @@ ⓣ
                • 모란데스님
                • (2017-02-26 10:43)
                  구매경로가 어떻게 되나요?
                  •  광주의아들님
                  • (2017-02-26 10:58)
                    화란국에 지인이 있어서요

                    AV배우들의 직업으로서의 가치관은 어떨까요?

                    AV배우들의 직업으로서의 가치관은 어떨까요?


                    일단 먼저 AV 제작 및 유통은 일본 국내에서 합법입니다.
                    그래서 불법적인 일은 아니기 때문에 법적인 처벌 및 비난을 받을 일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어느날인가 어떤 질문글 덕분에 생각해 보게 된 것이 있는데
                    "내가 만약 AV업계에서 일하는 여자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그녀의 직업을 인정해 줄 것인가?" 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불법은 아니므로 직업으로서의 AV배우를 비난하거나 그만두라고 하고 싶진 않다. 다만 내 여자친구라면 내 여자친구라는 소중함과 가치가 떨어질 것 같다. 단도직입적으로 관계를 가질 때도 이것은 둘만의 은밀한 관계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이미 공공연하게 퍼진 내 여자친구의 나체를 생각하면 굉장히 남녀의 교감으로서의 성관계라는 의미와 감동과 상징성이 떨어질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즉 제 생각은 '내 여자친구가 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상관 없다' 이지만
                    내 여자친구라면 머리로는 존중을 해줘도 마음으로는 힘들 것 같다. 라고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생각 했을 때
                    여러분들은 AV배우들 본인이 직업으로서의 가치관이 어떨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흔하게 본 글만 봐도, 솔직히 본인들도 그닥 자부심을 가진 경우가 많진 않더라구요.

                    직업 자체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본인, 그리고 본인과 가까운 사람이 받아들이기에도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서요.

                    signature
                    안녕하세요.
                    • (2017-02-15 21:12)
                      저는 별로 신경을 안 쓸 것 같습니다. 
                      마누라나 여자친구가 종사자라도, 제 딸이 한다고 해도요. 
                      물론 일부 일본 업체들의 사례처럼 강제 촬영이나 폭력/협박이 있는 경우라면 예외고
                      자발적으로 배우가 되었고 제대로 대우 받는다는 가정에서요.
                      • powermax님
                      • (2017-02-15 21:13)
                        직업에는 꼭 가치관이 있어야 하나요? 

                        그냥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막노동에도 가치관을 부여해야 할까요?
                        • (2017-02-15 21:13)
                          전 여자친구나 배우자여도 별 상관 안합니다

                          별 거지같은 인간들 많이 만나봐서요
                          • 2모티님
                          • (2017-02-15 21:16)
                            저는 존중 절대 불가해요. 단순히 제가 소유욕이 심하기 때문에요
                            • (2017-02-15 21:19)
                              직업 자체에는 전혀 신경 안쓸 것 같습니다. 

                              다만 미카미 유아가 제 스타일이 아닐 뿐 ㅎㅎ 아야미 슌카라면.....
                              • M.D.EASY님
                              • (2017-02-15 21:20)
                                하는일만 다를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주변에서 보는 시선까지 감당할수있는지 유무는...본인 몫이니깐요.
                                • ciman님
                                • (2017-02-15 21:22)
                                  전 별로에요  개인적으로 배우분들은 존중하고 고맙지만 제 연인 배우자는 그쪽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일반 로맨스영화처럼 찍는 건 괜찮은데 일본 av는 심한 게 많잖아요
                                  • 붉은문양님
                                  • (2017-02-15 21:23)
                                    불법이 아니라는 가정을 하셨으니 
                                    상대의 직업에 대한 선호도정도 밖에 없겠죠. 
                                    어떤 여성이 난 노가다하는 남자는 싫어라고 하는것과 어떤 남성이 AV 여배우 한 여성은 싫어라고 하는것 정도의 차이죠. 
                                    개인의 취향에 어떤 분석도 의미없죠.
                                    • 동방의빛님
                                    • (2017-02-15 21:25)
                                      친구로는 상관 없습니다. 다만 애인으로서는 사양하고 싶네요.
                                      • 컴구조님
                                      • (2017-02-15 21:29)
                                        뭐 여자친구까지는 모르겠는데 .. 그 이상을 바라본다면..  

                                        배우자로 AV 배우는 .. 아마 판타지와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가장 큰 문제가 아이인데.. 아이가 엄마의 그런 동영상이 돌아다닌다고 인지할 때를 생각하면 --;; 

                                        특히 성적으로 매우 이중적인 한국 사회에서 절대 쉽지 않죠. --;; 일본에서도 쉽지 않은 판에.. 

                                        그리고 사람의 심리적 상처라는 것은 살면서 전혀 다르게 나타날테니.. 

                                        우리나라 유명한 한 작곡가도 그런 과정 속에서 많이 힘들어했다죠?
                                        • 새로운양상님
                                        • (2017-02-15 21:37)
                                          노숙자 싫어한다고 욕먹진 않는데 av배우 싫다고 욕먹는건 이상한거겠죠.
                                          #CLiOS
                                          •  없는듯님
                                          • (2017-02-15 21:49)
                                            새로운양상님
                                            노숙자랑 같은선에 서는군요 ㄷ ㄷ
                                            #CLiOS
                                            • 인생대박님
                                            • (2017-02-15 21:43)
                                              솔직히 남이면 상관없는데 내가살면서 가족이든 친구든 품고가야할 사람이라면 싫을거같긴해요. 
                                              from CV
                                              • (2017-02-15 22:23)
                                                글쎄요..
                                                일본내에서라고 한정한다면 합법적인 일이니 그다지 문제로 삼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한국 사람인 저에게 국가를 떠나서 같은 질문을 하신다면, 대답이 좀 다를 것 같네요. 일본에서는 합법인 그 av가 한국에서는 제작과 배포가 불법인 포르노에 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돈을 받고 관계를 하는 행위'는 우리 나라에선 확실히 불법입니다. 성매매와의 차이점은 앞에 카메라맨이 찍고있냐 아니냐의 차이 정도가 존재하는 것 같네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한은 좀 어렵지 않나 합니다.
                                                • -_-깜댄님
                                                • (2017-02-15 22:27)
                                                  모르는 사람까지는 괜찮지만 아는사람에서 가족까진 영화를 안보면 모르겠지만 아는순간 충격과 공포..가족이라면 숨기고싶고 창피하고 생각만으로도 ..대인기피올것같습니다 ..ㄷㄷㄷ
                                                  • Saram_님
                                                  • (2017-02-15 23:09)
                                                    저한테 신기술 배워와서 싸우고 화해할때나 특별한날 혹은 기분좋을때 해주면 좋겠네요 스트레스 받았을때도 해주면 좋겠고... ㅋㅋㅋ(?)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