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정유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정유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충격 2015년도 기사] 희대의 국정 농단 사건 비선 실세 의혹…정윤회- 최순실 풀리지 않는 …

희대의 국정 농단 사건 비선 실세 의혹…정윤회- 최순실 풀리지 않는 …

이 뉴스를 공유하기
 구속된 전 대통령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이었던 박관천 경정이 검찰조사 과정에서 최순실이 대한민국 ‘권력 서열 1위’라고 지목할 정도로 최순실의 위력을 한마디로 표현했다. 그리고 2위는 전 남편 정윤회, 3위는 박근혜 대통령이라며 국가권력 서열을 거침없이 통칭했다.
실제로 검찰은 조사과정에서 최순실이 이번 국정논단 사건의 몸통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그녀를 소환하거나 부르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과의 밀접한 관계는 삼척동자도 알만큼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다섯 번째 딸인 최순실은 지난 30여년동안 박대통령을 실질적으로 보좌해온 인물이라는 점에서 박 경정이 말하는 권력서열 1위가 틀리지 않다는 것이다.
최순실을 부르는 것은 곧 박대통령을 부르는 것이라 판단한 것이지 몰라도 끝까지 검찰은 그녀를 소환하지 않아 의혹을 가중시키고 있다.  최순실, 그녀는 누구며 박근혜 대통령과 도대체 무슨 사연이 얽혀있기에 검찰조차 ‘손을 쓰지 못한 것일까’ 하는 것이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다. 희대의 국정 농단 사건인 정윤회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쫓아가봤다.
리차드 윤(취재부기자)
▲ 박근혜 대통령의 의원 시절 비서실장 출신인 정윤회(왼쪽)씨와 전 부인 최순실(오른쪽)씨가 지난해 7월19일 경기 과천시 주암동 서울경마공원에서 딸이 출전한 마장마술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7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전 대통령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이었던 박관천 경정이 검찰 수사를 받다 검사와 수사관에게 “우리나라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고 물으며 “최순실 씨가 1위, 정윤회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와서 누리꾼들에게 대단한 화제다.
최순실 씨는 비선 실세 논란에 선 정윤회 씨의 아내로 고 최태민 목사의 다섯 번째 딸로 지난 30여년동안 박대통령 근접에서 그림자처럼 보좌해온 여자다. 남편 정윤회가 밤의 그림자라고 하면 최순실은 숨은 그림자라 불릴 정도로 두 부부와 박 대통령과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다.
이번 사건의 단초가 된 최순실은 권력서위 1위임을 실감하듯 검찰은 최씨를 소환하거나 부르지 않았다. 단연 최씨를 불러서 조사를 해야 하지만 어찌된 영문이지 그녀를 수사하지 않고 수사를 마무리하고 있어 정권말기에 뇌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
수첩공주 정보는 모두 최순실로부터
최태민 목사의 딸 최순실은 박근혜 대통령과 어릴 적부터 말벗동무로 잘 알려져 있을 만큼 절대적인 신임을 받고 있다. 최씨는 박 대통령과 수시로 밀대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거의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씨는 박 대통령이 매일 아침마다 즐겨먹는 미국산 시리얼까지 직접 공수해 바칠 정도로 극진하게 모셨다. 박대통령이 즐겨 입는 한복과 옷의 디자인색감까지 직접 고른다.
최씨는 밤이면 스타들이 타는 스타트렉을 이용 청와대 비밀 문을 이용해 수시로 드나들고 있다는 정보가 이번 수사에서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유명스타들의 트레이너로 소문난 윤전추 행정관 발탁도 최씨의 입김이 작용했다. 이처럼 최씨는 수시로 박대통령과 독대하면서 자신과의 이해관계에 있는 인사들을 박대통령에게 천거했다.
또한 독일통으로 알려진 최씨는 1년에 수차례식 독일을 왕래하고 있다. 이화대학 특례입학으로 문제가 된 승마선수 딸의 애마도 독일에서 수입해왔으며 출산을 위해 인공수정까지 독일의 유명병원에서 시술받았음을 스스로 주변사람들에게 말할 정도로 독일과 남다른 인연을 맺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에 초호화저택도 있다는 풍문도 들리지만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수백억원대의 재산가로 소문이 난 최순실은 휴대폰만 4대를 소지하며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번갈아 사용하다가 중요한 사안이 있으면 제3자의 휴대폰을 사용할 정도로 철저하게 비밀유지를 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검찰에 불려가 곤혹을 치렀던 LA출신 미 시민권자 K모씨의 경우도 최씨 건물에 입주하기 전부터 최씨와 허물없이 지낸 사이다.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단지 내 ‘미성’이라는 여자 사우나에서 만난 두 사람은 가깝게 지냈으나 지난 해 9월 느닷없이 퇴거해달라는 내용증명을 받고 문을 닫았다고 검찰 진술서에 기술되었다.
이번 국정논단 사건을 수사한 한 수사관은 ‘핵심을 교묘하게 피해나간 수사’라며 정작 수사해야할 대상은 소환하지 않고 엉뚱한 사람들만 불러다 짜 맞추기 수사를 한 것이라며 우회적으로 최순실을 가리켰다.
모든 오명은 깃털들에게 뒤집어 씌워
그러나 지난 2007년부터 박근혜 대통령의 발목을 잡아왔던 정윤회 비선 실세 의혹 논란은 몸통인 최순실은 조사하지 못한 채 이렇게 검찰 수사로 일단락됐다.
검찰은 지난 5일 중간수사 결과 발표를 통해 “정윤회씨와 청와대 비서진들 간 비밀 회동 자체가 없었다”고 결론지어 의혹만 가중시키고 있다. 검찰이 파악한 문건 유출 경로는 크게 2가지로 문건 작성자인 박관천 경정이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지시를 받아 박지만 회장에게 문건 17건을 건넨 것과 박관천 경정이 2014년 2월 경찰에 복귀하면서 서울지방경찰청 정보분실에 문건을 보관했고, 이를 정보분실 소속 한모 경위와 자살한 최 모 경위가 복사해서 언론사에 유출했다는 것이다. 본보가 보도했던 대로 이번 사건은 의혹이 제기된 순간부터 박 대통령이 수사에 가이드라인을 준 만큼 ‘용두사미’로 끝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는데, 결국 이같은 예측이 모두 적중했다. 박관천 경정은 공무상 비밀누설 등 4가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조응천 전 비서관은 공무상 비밀누설과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한모 경위는 방실침입·수색 및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됐다. 반면, 모든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정윤회씨는 변호인을 통해 “희대의 국정 농단자라는 오명을 벗게 돼 너무나 다행”이라고 말했다. 검찰이 사실상 박 대통령과 정윤회의 호위무사 역할을 하면서 사건은 마무리됐지만,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가 너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정권 후반기나 차기 정권에서 만큼은 특검이나 국정조사의 필요성이 더욱 제기되고 있다.
朴의 쫌스러운 인사스타일 알고 보니 박 대통령이 직접 부처 과장(서기관급) 인사까지 챙기고 있는 것도 문제다. 박 대통령은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씨에게 불리한 보고서를 작성했던 문화체육관광부 국·과장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당시 유진룡 장관에게 좌천성 인사를 지시했다. 청와대는 장·차관과 국장급 등 고위공무원의 인사를 담당하는 곳이다. 과장급 이하의 인사는 해당 부처 장관의 고유권한이라고 할 수 있다. 장관도 인사권 등 권한을 갖고 있어야 업무를 추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도 대선후보 시절부터 책임 장관제가 정착돼야 한다고 수차례 공언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말은 지켜지지 않았다.
박근혜 정부 인사의 또 다른 특징은 인사를 한 후에도 제대로 설명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청와대 제2부속실은 지난해 유명 연예인과 재벌 총수들의 전담 헬스트레이너였던 윤전추 행정관을 채용했지만 그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서는 오락가락했다. 처음에는 민원·홍보업무를 한다고 했다가 박 대통령의 비서 역할을 한다고 말을 바꿨다.
청와대의 답변은 오히려 윤전추 행정관에 대한 의혹만 증폭시켰다. 윤 행정관을 누가 추천했는지, 공직경험이 전무한 그가 어떻게 제2부속실에 배치될 수 있었는지 등 의혹이 잇따랐다. 윤 행정관 채용에 비선이 개입된 것 아니냐는 말도 나돌고 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비선 관련 운운은 모두 헛소문”이라면서도 “윤전추 행정관이 어떻게 청와대에 들어왔는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정윤회와 ‘3인방’의 국정개입 의혹을 감찰하던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의 수장인 조응천 전 공직기강 비서관도 짐을 갖고 나올 틈도 없이 전출 통보를 받았다. 조 전 비서관과 함께 일했던 검찰·경찰 등에서 파견나왔던 직원 19명도 팩스를 통해 전출 통보를 받았다. 이들은 불명예 퇴출과정에서 왜 청와대를 나가야 하는지 어떤 설명도 듣지 못했다고 한다.
정윤회는 한 번, 박지만은 두 번 소환
정윤회와 최순실의 영향력 역시 오히려 검찰 수사를 통해 더욱 확고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검찰의 수사를 지켜보면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씨는 청와대 문건 유출의 대상자로 지목하면서 두 번이나 소환하면서 단초가 된 최순실은 소환 통보는커녕 부르지도 않았으며 정윤회는 온갖 의혹에도 불구하고 단 한차례 소환하는 걸로 마무리하려 하기 때문이다. 박지만씨 보다는 정윤회씨를 더 어렵고 중시한다는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다.
검찰이 박지만 EG회장을 두 번이나 소환한 것은 박 회장에게 구체적인 범죄 혐의가 있거나 사법처리를 위한 수순이 아니었다. 참고인 조사인데 두 번이나 소환하는 것은 그동안의 검찰관행에 비추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청와대 비서관을 소환할 때도 청와대의 협조를 구하는데 대통령의 동생의 경우 그런 절차를 거치는게 당연한 순서일 것이다. 그렇다면 박지만씨의 소환은 대통령의 동의 내지는 묵인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얘기다. 그래서 검찰은 조응천을 엮을 수 있는 진술을 박지만씨로부터 받아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반면 검찰은 정윤회씨와 문고리 3인방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관대해서 대조적이다. 정윤회씨는 요란스럽게 검찰에 출두하면서 “이런 엄청난 불장난을 누가 했는지, 또 불장난에 춤춘 사람들이 누구인지 다 밝혀지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는데 지금 검찰의 수사대로라면 박지만씨와 그 측근인 조응천 전 비서관, 박관천 경정이 불장난을 하고 춤을 춘 게 되는 것이다. 검찰이 의도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대통령의 ‘찌라시’와 ‘국기문란’ 발언에 이어 정윤회씨의 발언에 수사결과가 맞춰지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는 대목이다. 박지만씨가 말했다는 “피보다 진한 물도 있다”는 걸 입증하는 셈이 되는 것이다.
‘십상시’ 모임을 사실무근으로 결론지은 과정도 석연치 않다. 검찰은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허위 문건’ 파동의 주범으로 몰았지만 범행 동기는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박지만 EG 회장은 청와대 문건을 계속 받았지만 처벌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검찰은 박 회장이 부당하게 정보를 습득하려고 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일반인에 불과한 박 회장이 청와대 공식문건을 받은 행위를 설명하기에는 궁색하다는 지적이 뒤따랐다.
의혹의 불씨만 키운 셈
검찰 발표는 풍문을 잠재우기는커녕 의혹의 불씨만 살려 놓았다. 이번 수사를 통해 문건을 둘러싼 의혹을 말끔히 해소했다면 풍문이 끼어들 틈이 없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검찰이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다는 인상을 짙게 남겼다. 비선실세 논란이라는 핵심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부와 특수부가 그렇게 허술한 곳이 아니다. 마음만 먹으면 의혹의 실체를 파헤칠 실력은 충분하다. 살아 있는 권력과 관련한 사안에서만 그 실력이 발휘되지 않는 게 문제다. 어쩌면 살아 있는 권력 앞의 ‘몸 사리기’는 의도된 결과물인지도 모른다.
 Post Views: 3,096

3.1절에 꼭 봐야 할 년: 화해치유재단 이사장 김태현.jpg

화해치유재단 이사장 김태현.jpg


브레인 장시호.jpg

브레인 장시호.jpg

이대 이경옥 교수, 최순실 정유라에게 존댓말하며 점수줬는데 아직도 구속이...

이경옥 시발년 교수 개인사이트: http://www.ewha.ac.kr/~wmaster/prof/yikok/


연 구 실
 신체 306 호
연 락 처
 (전화) +82-02-3277-2568
 (E-Mail) 
yikok@mm.ewha.ac.kr
전     공
 사회체육학
연구분야
 운동역학
  • 1976. 03 - 1980. 02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 학사
  • 1981. 03 - 1983. 02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 석사
  • 1985. 08 - 1989. 08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 박사
  • 1999. 03 - 한국유산소운동학회 사무총장
  • 1999. 03 - 이화여자대학교 체육과학대학 학부장
  • 1997. 03 - 한국운동역학회 이사
  • 1994. 03 - 한국여성체육학회 상임이사
  • 1993. 03 -이화여자대학교 체육과학대학 부교수

    이재용 석방하라는 자칭주장 250만명 모인 박사모의 토요일 집회

    이제는 재드래곤을..


      
    와... 참나 ㅋㅋㅋㅋ
    이제 성조기 + 재드래곤 석방하자고 들고다니네요 ㅋㅋ 돈줄이 잡혀가서 그런가....
    정말 불쌍한 태극기...

    이제 광화문으로 나가야겠네요
    • tomtom님
    • (2017-02-18 16:46)
      ㅋㅋ 삼성 속타겠네요...
      • 견족자K님
      • (2017-02-18 16:49)
        혐들이 응원 하니 더욱 더 혐오 해 줘야 겠군요.
        땡쓰 혐오인들 ~

        [펌]손연재 2011년부터 있던 각종 논란 및 일정 정리 완성본

        [펌]손연재 2011년부터 있던 각종 논란 및 일정 정리 완성본


        손연재 2011년부터 있던 각종 논란 및 일정 정리 완성본


        >2011

        2011. 2. 모스크바 그랑프리 성적조작 사건

        -19위 성적을 톱 10 안에 드는 것으로 교묘하게 성적을 부풀려 언론이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이에 리듬체조 팬들이 항의하지만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넘어간 사건.

        -귀국 후 모스크바 그랑프리에 참가한 사실을 숨기고 인터뷰

        -선수 본인이 트위터에 고소 협박(위포자 발키리)

        2011. 9. 코카콜라 체육대상 MVP로 선정



        >2012 런던올림픽이 끝나고 비정상적인 행보를 보임

        2012. 8. 21 국대선발전 특혜

        -발목 부상으로 불참 후 1주일 뒤 런닝맨 출연
        2012. 10. 6. 손연재 갈라쇼
        -양학선은 당시 손목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손연재 갈라쇼에 출연함.

        2012. 10. 17. 세리에 대회 사건 (공항회군)

        -체조협회 측에서 세리에 A 출전을 막기 위해 예약한 항공권을 강제로 취소했다고 언론 보도

        -실상은 예약된 항공권 같은 것은 애초에 없었음.

        2012. 10. 22. 김지희 국가대표 코치 사임

        -선수 통제가 안 되어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사퇴.

        2012. 10. 30. 새누리당 토론회 사건

        -체조협회 측에서 손연재를 새누리당 토론회에 강제로 참석 시켰다고 언론 보도.

        -실상은 선수 부모와 선수가 이에리사의 참석 요청을 받고 이에 응해 자발적으로 참석한 것임.

        2012. 11. 녹색식생활 광고 찍음

        -앞선 사건으로 나빠진 이미지 쇄신을 위해 6개월에 1억 광고료 받고 찍었다고 함.

        2012. 12. 27 소속사 임원모친과 연세대 총장실 방문.



        >2013 체중 관리 실패 및 경기력이 점점 하락하기 시작함

        2013. 1. 러시아 전지훈련 미루고 말레이시아로 F모사 광고 촬영  

        발가락 골절로 전지훈련을 미뤘으나 말레이시아에서 광고 촬영함.

        2013. 3. 8. 강수진과 방송프로그램 땡큐 출연
        -발레리나 발 사진이 자기 발 사진이라고 거짓말. 

        2013. 5. 10. 1차 국대선발전 참석

        2013. 6. 손연재 갈라쇼 논란

        -국가대표 선수들이 체조협회로부터 손연재 갈라쇼에 참가할 것을 협박받음
        -참가하지 않을 시 국가대표 자격 박탈 협박

        -알바비 미지급 논란

        -선수 혹사 논란. 11시간 연습하고 20분 휴식.

        2013. 6. 20. 연세대 총장실 방문

        2013. 7. 23. 2차 국대선발전 불참하나 선발 특혜

        -부상으로 재활 중이라고 언론 보도가 되었으나본인 SNS에 하이힐을 신고 놀러다니는 사진을 올림



        >2014   

        2014. 2. 10. 차움병원 방문

        2014. 2. 28 대한체육상 최우수상 수상

        2014. 4. 타슈켄트 월드컵 이유없이 기권
        -월드컵 직전에 기권하여 경기 출전권을 버리게 됨.
        -다른 선수 출전 기회 사라짐.

        2014. 4. 코리아컵

        -대회 운영 및 선수 구성의 문제로 논란이 많은 대회.

        -국내선수 상금 미지급 논란이 있었음상금 미지급 문제가 해결되었는지는 지금도 미지수.

        2014. 7. 크로아티아 전지훈련

        -전지훈련 중 전자회사 L모사 광고 촬영.

        2014. 8. 소피아 월드컵 심판 논란

        -손연재 코치 니표도바가 손연재 경기에서 심판을 봄.

        2014. 9. 카잔 월드컵 심판 논란

        -손연재 코치 니표도바가 손연재 경기에서 심판을 봄,

        2014. 9. 세계선수권 심판 논란

        -손연재 코치 니표도바가 손연재 경기에서 심판을 봄.

        -한국인 코치 김지영서혜정이 손연재 경기에서 심판을 봄.

        (니표도바김지영서혜정은 리듬체조 심판비리 스캔들에 연루되었던 전적이 있음)



        2014. 10. 2 인천아시안게임 논란



        -심판 구성으로 논란이 됨.

        -경기 직후 한국인 심판과 포옹하는 사진김종도 같이 찍혀 있음.

        -김종이 메달을 수여함.

        2014. 10. 8 종편 jtbc 뉴스룸 출연

        -발레리나 발 사진이 자기 발 사진이라고 거짓말 함.
         (2013년 땡큐 출연과 관련됨)

        2014. 10. 10. 연고전 참석

        -정갑영 전 연대 총장과 단상에서 함께 율동하고 어깨동무한 사진.

        2014. 10. 11. KCC 프로농구 시구

        2014. 10. 12. 동기들과 술파티

        -이 당시 연세대 중간고사 시험기간.

        2014. 10. 13. 박근혜 선수단 초청 오찬

        2014. 10. 15. 서울시청 만찬

        2014. 10. 17- 19. 갈라쇼 연습 및 갈라쇼 진행

        2014. 10. 25. 힐링캠프 촬영

        2014. 10. 31. 야구관람

        2014. 11. 1. 전국체전 불참

        -체력 부담 및 컨디션 난조로 불참함

        -이 날 손연재는 팬사인회를 엶.

        2014. 11. 24. 대한민국 윤곡여성체육대상 수상

        2014. 11. 26. 늘품체조 시연회 참석

        -사진에 김종이 찍힘

        2014. 12. 05. 러시아 출국

        -연세대 기말고사 시험기간

        2014. 12. 21. 한국 입국



        2014년 10월부터 일정은 이 글을 참고하였음:

        원래는 자잘한 일정은 넣지 않으려고 했는데,

        손연재 측에서 늘품체조 참석 일정 관련 거짓말을 해서 2014년은 자잘한 국내 일정까지 넣음.




        >2015

        2015. 2. 모스크바 그랑프리 대회 직전 참가 취소 및 국내 잔류

        2015. 2. 23. 대한체육상 최우수상 수상

        2015. 2. 24. 코카콜라체육상 최우수선수상 수상

        2015. 4. 5. 부쿠레슈티 월드컵 볼 종목 기권

        -부상으로 기권했으나 경기를 지켜보던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됨.

        2015. 4. 29. 1차 국대선발전 불참 및 특혜

        -부상으로 불참하고 해수욕장으로 놀러감 (지인 SNS 사진)

        2015. 6. 아시아 리듬체조선수권 대회 참가

        -금메달 획득

        -7월에 금메달 기념 떡을 차움 병원에 돌림 (병원 관계자 SNS 사진)

        2015. 7. 광주 유니버시아드

        -리본 매듭과 경기력점수 관련 큰 논란이 있었음.
        -리본 매듭 논란으로 국민일보 기자가 서혜정 심판에게 취재 시도했으나 불발

        2015. 7. 19. 2차 국대선발전 특혜 논란

        -5위의 성적으로 국가대표 선발이 과정에서 다른 선수 (이 모 선수)가 피해를 봄.
        2015. 10. 2.  정부에서 추진하는 청년희망펀드 가입
        - 은행에서 사진 찍고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언론 보도

        2015. 10. 전국체전 불참

        -SM 할로윈 파티에 참석함.




        >2016

        2016. 2. 22. 
        대한체육상 대상 수상

        2016. 5. 코카콜라체육상 MVP로 선정
        2016. 8. 리우올림픽
        -경기력 논란

        2016. 8. 21. 6년 중 1년도 한국에 없었다고 인터뷰.



        2016. 10. 전국체전 불참.


        올림픽 카드 논란의 경우 확실지 않으므로 그냥 삭제.


        -----------------------------


        이렇게 보니 확실히 생각해볼 사항은 많네요.
        • 알베르트님
        • (2016-11-21 15:16)
          전국체전 불참은 전매 특허인가요
          • sony_님
          • (2016-11-21 15:16)
            올림픽때도 퐈이야 됫지만.. 

            선수는 잘못없다고 체조 불모지에서 이정도한 선수라고.... 라는 댓글이 달릴꺼에요 

            물론 내용 반박은 못하죠.. 

            아몰랑 마녀사냥!!! 

            우리 예쁜 연재 까지마!!!! 

            우리나라에선 일등이야!!! 

            연재까면 연아빠!!!! 

            다 소속사 잘못 빼애애애애액 

            정유라도 엄마탓??
            • (2016-11-21 15:16)
              이런데도 손연재한테 왜 뭐라고 하시냐는 분들도 있겠지요?
              from CLiOS
              •  sony_님
              • (2016-11-21 15:24)
                밑에보니 잇네요 ㅋㅋ
                • plus4u님
                • (2016-11-21 15:18)
                  정상은 아님에 틀림없습니다. 쿨럭!
                  • 철수와영희님
                  • (2016-11-21 15:19)
                    아몰랑 아무튼 연재는 잘못없어! 
                    하실분 빨리 나와주세요.
                    • 루드비코님
                    • (2016-11-21 15:19)
                      뭔가 이상하긴 하네요.... 
                      #CLiOS
                      • 녀참님
                      • (2016-11-21 15:20)
                        한두번도 아니고 이정도로 열거될 정도라면 문제가 없을 수가 없겠네요
                        • 다이제님
                        • (2016-11-21 15:21)
                          앤 진짜 어머하네 ㄷㄷㄷ
                          • 제거자님
                          • (2016-11-21 15:22)
                            음모론자들 또 시작이군요
                            •  고트앤멍키님
                            • (2016-11-21 15:27)
                              음모까지 안가구요 
                              그냥 물리적으로 기록(상상 아니죠)된 자체로도 비판 받을만 하죠. 일반인 말고 국대 선수라는 전제하에선
                              •  니릿님
                              • (2016-11-21 15:30)
                                음모론 타령 또 시작이군요
                                from CV
                                •  제거자님
                                • (2016-11-21 15:31)
                                  음모론 뿌리는 자들보다 까는 게 백 배 낫죠
                                  • daniel777님
                                  • (2016-11-21 15:22)
                                    리우 올림픽 개인 4위 하지 않았나요? 경기력 논란 한번만 더 되짚어 주시면 더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동양인이 4위 했으면 잘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 svpersonic님
                                    • (2016-11-21 15:23)
                                      이미 예전 광고문제로 일어난사건으로 인성은 알만했었죠. 혹여 이번사건과 관련없더라도 비호감입니다
                                      • 파초님
                                      • (2016-11-21 15:23)
                                        뭔가 악의적으로 빼먹은 게 없다라면....정말 이상하네요...
                                        • RamblingRose님
                                        • (2016-11-21 15:24)
                                          본인이 몰랐다는게 말이 않되는 상황이네요.
                                          • 김갑판님
                                          • (2016-11-21 15:24)
                                            이 사람은 뭐가 하고싶은걸까요..
                                            • jms0036님
                                            • (2016-11-21 15:24)
                                              음...
                                              어떤의미로 대단하네요
                                              #CLiOS
                                              • (2016-11-21 15:25)
                                                이렇게 보니 문제되는 것들 한두가지가 아닌데, 
                                                아파도 힐신고 놀러댕기고, 방송출연, CF 촬영은 참 성실하게 많이 한듯.
                                                • 고트앤멍키님
                                                • (2016-11-21 15:26)
                                                  아 몰라 
                                                  김연아 빠들이 문제야!!!
                                                  • -허밍님
                                                  • (2016-11-21 16:09)
                                                    아휴 갈수록 비호감이네요 연재충들도 ;;;;
                                                    #CLiOS
                                                    • 초초신성님
                                                    • (2016-11-21 19:02)
                                                      엄청나네 ㅋㅋㅋ 
                                                      #CLiOS
                                                      • 그대로멈춰라님
                                                      • (2016-11-22 07:59)
                                                        유라씨랑 묘하게 닮은게 있네 ㅋㅋ